IT개발자들에 대한 노동착취에 대한 담론은 최근들어 꾸준히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. 개발자들이 처한 환경이 열악한 부분이 많아서 그런 것 같구요. 개인의 힘으로 그것을 극복하기엔 주변환경이 모두 안 받쳐주니까... 그만두는 방법이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.
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개발자들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제가 몇가지를 해야할 일들을 먼저 제안합니다. 댓글,트랙백으로 좋은 의견을 더해서 스스로 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개선해 나갑시다.
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개발자들이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
제가 몇가지를 해야할 일들을 먼저 제안합니다. 댓글,트랙백으로 좋은 의견을 더해서 스스로 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개선해 나갑시다.
1. 표준화된 합리적인 개발자표준근로계약서 제정 및 이를 위한 포럼, 혹은 모임 결성
개발자표준근로계약서를 통해 취업을 해서 기본 노동권을 보장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.
2. 이 "개발자표준근로계약서"로 계약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술수준 가이드라인을 정하기 위한 분야별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및 업무분장 표준화를 위한 포럼 및 모임(협회 등) 발족필요. 기술수준이 표준화되고, 객관적 평가가 가능해져야 "개발자표준근로계약서"의 공신력이 높아진다고 봅니다.
3. 기술(프로세스)의 표준화를 위한 상시적 포럼문화의 활성화
업무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설하고, 이슈를 개발해내는 리더그룹 필요,
이 포럼에 적극 참여해서 기술향상을 도모하고, 스스로 "개발자표준근로계약"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함.
4. 개발자로서 자기만의 아이템을 항상 개발해 나갈것. (이제 남는 여유시간을 자신의 개발자로서의 이상실현을 위해 투자할 것.)
5. 자유로운 문화 스스로 창출, 사용자들에게 IT맨 = 순종인이 아니라 IT맨 = 자유인 인식 심어줄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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